핑계 많은 사람치고 잘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콘디

정회원 · 11월 18일

뭔가를 이루는 사람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핑계를 대지 않는다. 상황이 어떻든 간에 "어떻게든 해보겠다"라는 태도를 가지고 있다. 반면, 항상 핑계를 대는 사람들은 대부분 제자리걸음을 한다. "시간이 없어서", "운이 없어서", "환경이 안 좋아서" 같은 말을 입버릇처럼 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변하려고 하지 않는다. 핑계가 많은 사람들의 특징은 항상 자기 책임을 회피한다는 것이다. 결과가 안 좋으면 상황 탓, 남 탓을 하면서 정작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돌아보지 않는다. 그렇게 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실력도 늘지 않고, 발전할 기회도 사라진다. 반대로 어떤 상황에서도 핑계를 대지 않고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결국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다. 물론 누구나 힘든 상황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결국 중요한 건 그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느냐다. 핑계는 아무리 대도 변하는 게 없지만, 행동하면 변할 가능성이 생긴다. 그런 점에서 보면, 핑계 많은 사람치고 정말 잘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